
BRAND / MORAENAE 1ST
Daily coffeehouse.
카페 모래내 1번지 — 혼자 와도 편안한 동네의 첫 번째 사랑방

About the café
소셜다이닝 공간에서
소셜다이닝 공간에서
동네 사랑방이 되기까지.
시작은 소셜다이닝 공간이었습니다. 혼자 사는 사람들이 오프라인에서 모여 함께 밥을 먹고 이야기를 나누며, 느슨하지만 따뜻한 관계를 만드는 자리였습니다.
그 공간은 지금 매일 문을 여는 동네 카페가 되었습니다. 혼자 와서 조용히 머물러도, 여럿이 모여 이야기를 나눠도 어색하지 않은 곳. 모임의 자리에서 일상의 자리로 옮겨왔을 뿐, 사람을 모으는 온기는 그대로입니다.
따뜻한 원목과 오래 앉아도 편한 의자, 노트북 하나 펼치기 좋은 긴 테이블, 그리고 매일 구워내는 디저트. 동네의 사랑방이라는 말이 가장 잘 어울리는 공간을 만들어갑니다.
Space point
Made for
Made for
one, open to all.
01
긴 테이블
작업하기 좋은 원목 롱 테이블과 콘센트 좌석. 여럿이 둘러앉는 모임과 네트워킹 자리로도 열려 있습니다
02
모두의 자리
조용히 머무는 1인석부터 마주 앉아 이야기하는 대화석까지, 혼자든 여럿이든 편한 자리를 고를 수 있습니다
03
매일 굽는 디저트
스콘, 에그타르트 등 매장에서 직접 구워내는 수제 디저트
04
동네와 나눔
서대문구 ‘나눔 1%의 기적’ 나눔가게 참여, 적십자·지파운데이션 등 꾸준한 기부와 환원으로 이웃에 돌려주는 공간
Gallery
Inside
Inside
Moraenae.













